DB를 Master/Slave 구조로 변경 후에 application.properties 의 DataSource에서 지정한 DB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이슈가 발생했다.
데이터 삽입은 정상적으로 됐기 때문에 Master와 Slave 컨테이너에 접속해 데이터를 확인해 보았다. 컨테이너 상에는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존재했다.
🧑💻 처음에는 컨테이너에 올라가 있는 DB와 로컬에서 실행 중인 DB의 이름이 동일하다 보니 기존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로컬에 생성한 DB를 삭제해 보았다. 하지만, 이제는 DB를 찾지 못한다는 에러를 내뿜고 있었다.
알고 보니 도커 컨테이너에 올라가 있는 DB와 로컬의 DB 인스턴스를 모두 실행시켜 두어서 컨테이너를 바라보지 못하고 로컬 DB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 정리하자면, public IP를 부여받는 클라우드 환경의 DB와 다르게 컨테이너 환경과 로컬 환경 모두 DataSourceUrl이 localhost이기에 우선적으로 필자 PC의 localhost를 바라보는 것이었다.